강원도의 맑은 공기와 깊은 계곡 청정수가 빚어낸 레저풀형 테마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이 태어났습니다.
실외 12,442m², 실내 9.893.91m²등 총 22,336,19m² 규모로 조성된 블루캐니언은
휘닉스파크가 고객님들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태고의 자연처럼 느껴지는 푸른 물과 하늘 그리고 계곡이 어우러진 블루캐니언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겁고 짜릿한 추억의 시간은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블루캐니언의 특징
- 깊고 푸른 지중해풍의 고품격 물놀이 공간을 테마로 다양한 휴게/놀이시설을 배치
- 국내최초의 업힐형 슬라이드와 국내 최장/최대폭의 훼미리 슬라이드 도입
- 총 22.336.19m² 규모의 공간에 동시에 5600명 이상 수용
태기산(1261m) 700m 고지에 1995년 12월에 개장하였다. 스키장, 골프장을 비롯해 챌린지어드벤처 코스, 수영장, 양궁장 등의 스포츠시설과 호텔, 콘도미니엄, 식당가, 세미나실, 쇼핑몰, 사우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키장은 태기산 정상에서 초중상급자가 자유롭게 코스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 계곡형 슬로프로 12개 코스가 있고, 리프트 9기, 곤도라 1기와 최첨단 압설 제설장비와 영상기온에서도 제설이 가능한 팬타입 제설기 등을 갖추었다. 골프장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18홀 골프코스이며, 실내수영장, 온수풀이 있는 야외수영장, 패러글라이딩, 파크골프, MTB(산악자전거) 등의 스포츠시설이 있다.

숙박시설은 한실, 양실, 가족형룸, VIP룸과 로열스위트룸까지 다양하게 갖춘 호텔과 20평형, 30평형, 40평형, 50평형에 총 756실을 갖춘 콘도미니엄이 있다.
봉평면 시가지에서 6번 국도를 따라 5km정도 올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맑은 물의 계곡이 나타나는데 이곳 부터가 흥정계곡이다. 흥정산에서 발원한 흥정계곡은 5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사계절 맑은 물만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감동받을 수 있으며 냉수성 어류인 송어, 산천어 등 다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 다.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자리한 허브나라 등 흥정계곡을 찾는 방문객은 연간 5만을 달 하는데,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지역에서 율곡선생의 사당인 봉산 서재와 양사언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 팔석정등과 함께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평창무이예술관은 폐교된 무이초등학교가 지역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된 곳이다. 평창은 ‘메밀꽃 필 무렵’ 의 작가인 이효석 선생의 고향으로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무이예술관은 이지역의 화가, 조각가, 서예가, 도예가 등이 모여 작가들의 작업장과 전시장 그리고 문화체험장으로 조성되었다.
학교 운동장은 잔디밭을 깔아 야외 조각 전시장으로 바뀌었고, 교실은 작업실, 전시실, 체험학습장으로 각각 꾸며졌다. 교사 뒤편으로는 전통 가마까지 갖추고 있어, 서서히 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 입장료 - 만 6세미만 무료 / 6세~65세 3,000원 / 65세 이상 2,000원 / 단체(30명 이상) 2,000원
  • 오대산국립공원 입구의 한 자락에 자리한 한국자생식물원은 총면적 3만 3천여평에 우리나라 에만 자생하는 야생화와 식물 1,000여종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우리식물만을 소재로 한 식물원을 개원한 김창열원장은 남다른 우리꽃 열정을 가지고 우리꽃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1999년 4월 개원한 이곳은 할미꽃처럼 사람과 관련있는 이름의 식물, 우리몸에 이로운 식물 등 테마별 배치와 우리꽃의 특성상 군락을 형 성하였을 때 보다 아름답다는 잇점을 이용하여 계절별로 군락지를 형성해 놓기도 했다.
    특히 생태식물원에는 한국의 자생식물 1,100여종을 자연 생태계에 가깝도록 연출하였다.
    긴 산책로를 따라 가며 진기한 한국의 자생식물들의 모습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이용시설
  • 생태식물원 : 미선나무, 섬백리향 등 한국 자생식물 1,100여종을 자연 생태계에 가깝도록연출
  • 실내전시관 : 분경분화관, 조걍소재관, 이벤트관, 전시판매장
  • 주제원 : 사람명칭, 동물명칭식물원, 독성식물원, 계절별로 피고지는 군락지 등
  • 교육관(영상자료관) : 식물원의 사계를 담은 영상을 방영
  • 향식물원 : 우리나라 자생식물 중에서도 섬백리향, 산국, 구절초, 꽃향유 등 식물체 전 체에 향을 지닌 식물들을 소개
  • 재배단지 : 5월 부채붓꽃을 시작으로하여 대단위로 피어나는 우리꽃을 만날 수 있는 곳
  • 습지원 : 연영초, 가지괭이눈, 좀딸기 등 이 지역 고유의 식물들이 자생
  • 카페 bian : 차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휴식 가능
  • 독성식물원 : 박새, 독미나리, 진범 등 독을 가진 식물들을 전시한 곳
  • 신갈나무 숲길 : 약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등산로. 봄철 여러가지 종류의 철쭉을 만날 수 있는 곳.
  • 강원도 평창의 대관령목장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목장이다. 횡계I.C를 빠져나와 횡계2교를 넘어서부터 대관령목장까지 이어지는 길은 아직 포장이 되지 않은 울퉁불퉁 비포장도로이다.
    거리는 비록 길지 않지만 비포장도로이기 때문에 한참을 들어가야 한다. 이렇게 대관령목장에 도착하면 사방이 초지이고 높고 낮은 구릉으로 완만하게 연결되어 있다. 온통 초록 풍경 때문인지 곳곳에 촬영지였음을 알리는 이정표가 표시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영화 <중독>, <태극기 휘날리며>, <연애소설>, <바람의 파이터> 하지만 드라마 <가을동하>, <선녀와 사기꾼>를 통해 메스컴에 알려지면서 현재는 개인도 얼마든지 출입이 가능하다. 곳곳에 보호구역이 표시 되어 있고 개별적으로 입장을 할 때에는 주로 동해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코스가 개방되어 있다. 가는 길에는 철마다 예쁜 야생화들이 피어나고 멋진 능선도 감상할 수 있다. 날씨가 좋을 때에는 동해전망대에서 주문진 까지 보인다고 하지만 동해전망대의 높이가 1천여 미터가 넘는지라 그런 전망을 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평창의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양 목장이다. 구 영동고속도로의 상행선 대관령휴게소 자리 쥐에 위치하고 있다. 양떼못장은 대관령 능선에 자리잡고 있어, 아름다운 구릉 위로 넓은 초지가 아주 인상적인 곳이다. 양떼들이 이 넓은 초지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이다.
    이목장은 원래 풍전목장이라는 이름의 양목장이었는데, 이곳에서 드라마가 촬영된 후 사람들에게 알려 양떼목장에서는 목장을 한 바퀴 돌며 대관령 능선을 산책하며 앙떼를 보게 된다. 단순하지만 이 산책로를 지를 가로질러 내려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남짓 걸린다.
    겨울이면 양떼들이 축사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구릉 초지에서 전통 눈덧신인 설피를 체험하거나 전통 썰매를 탈 수도 있다.
    해발 1,173m의 금산 서쪽 기슭을 흐르는 심산유옥이 금당계곡이다. 평창군 봉평면과 용평면 대화면 사이를 굽어치는 이 골짜기는 평창강의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금 당계곡은 제법 넓은 편이고 대체로 잔잔히 흐르는 물줄기가 기암괴석이 돌출한 지점에 서는 급류를 이루기도 한다. 3월 하순부터 봄의 정취가 무르익기 시작하는 이곳은 4월 말경이면 철쪽이 온 산천을 덮는다.
    금당계곡은 장평에서 평창강 물줄기를 따라 내려가는 방법도 있고 안미초등학교에서부 터 거꾸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다. 일단, 대화면 소재지에서 평창읍 방면으로 내려가다 보면 상안미와 하안미리 등으로 나뉘는 사거리가 나오는데 일명 “새추거리”라 한다. 여기에 금당계곡 입구 안내판이 서 있어 길찾기는 어렵지 않다. 안미 초등학교 방면으 로 우회전하여 개수교까지 포장도로가 이어진다. 비포장도로는 국도변에서 13.5km 되 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여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강 건너로 “봉황대”라는 이름의 기암이 솟아 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묘자리를 쓰려고 이 근처 땅을 팠는데 갑자 기 봉황이 날아갔다”해서 이름 지어졌다 한다. 봉황대를 뒤로 하고 상류로 올라가면 총 연장 8.4km의 비포장도로가 나타난다. 계곡 맞은편에는 물길을 따라 기암괴석과 절 벽이 병풍처럼 펼쳐지고, 맑은 물이 흐른다.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 330호인 수달의 주 요 서식지이고 메기도 많이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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