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는 향기로운 풀, 약초, 채소, 향신료 등을 모두 칭하는 말이다.
허브나라가 위치한 봉평(蓬平)은 예로부터 '쑥(蓬)뜰(平)'이라고 불리운 곳으로, 갖가지 향기로운 풀들이 자라는 고랭지이다.
허브농사를 짓기에 제격인 이곳에서 재배되는 대표적인 허브로는 페퍼민트, 세이지, 매콤한 맛을 지닌 식용꽃 한련화 등이 있다.
허브나라 운영자는 고등학교 시절 유달영박사의 “인생노트”를 읽고 나서 농촌생활을 결심해서 결국 부인과 함께 대기업 간부란 직함을 버리고 봉평으로 내려와 애정 하나로 힘들게 허브나라를 이만큼 가꿨단다.
허브나라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세상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아기자기 색색이 예쁘게 꾸며진 사인보드가 너무나 인상적인 곳이다.
  • 허브나라 입장료
  • 11월~4월 개인 단체(30인 이상) 5월~10월 개인 단체(30인 이상)
    성인 5,000원 3,000원 성인 7,000원 5,000원
    우대 3,000원 2,000원 우대 4,000원 3,000원
    가산 이효석의 작품 세계와 인간 이효석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이효석문학관.
    문학전시실, 문학교실, 학예연구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곳은 내실만큼이나 아름다운 외형을 갖추고 있다.
    문학관 주위로는 문학정원, 메밀꽃길, 오솔길 등을 갖춰 아름다운 문학동산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마음 편하게 산책하듯 즐길 수 있는 것이 이곳의 매력! 이 곳 카페에서 이효석의 문학과 문학관의 경치를 즐기며 메밀차 한 잔 즐기는 여유를 가져도 좋을 듯.
  • 입장료 - 성인 : 2,000원 / 청소년 : 1,500원 / 어린이 :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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